오늘도 모든 걸 다 버티고 집에 갑니다.
그런데 절에서 솔직하게 말합니다.
"사실 그거 다 버틴 사람 전국에 아무도 없다. 그거 너 혼자 다 버틴거다. 너 청와대간다."
라고 말합니다.
얘 이거 여자 완전히 다 살린거 같은데....
그 절에서 그렇게 알려주는거에요.
예전에 어느 프로그램에서 무속인이 생년월일시 넣고 기도를 하고 "이제 말해보세요."하니까 마이크를 들고 소리를 지르니 상대방 방에 있던 사람이 환청이 들리거든요. 그렇게 알려주는겁니다.
얘가 이런걸 봐서 이거 한다는 거 알았던 거에요. 그래서 애가 조현병이 있기는 한데 이거를 안 속은거에요. 그런데 변호사도 저거 알아들어요.
그렇게만 아세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