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안되니까 "너네 엄마 창녀"라고 하고 난리났다.
이러니까 부산 천주교 수녀님이 "다 죽이세요." 그러죠.
대통령님 이제 잡혀가십니다.
이제 전쟁납니다.
이러니까 시민들도 듣는데 열받아서 "마음대로 하소"하고 소리지르지요.
이제 경찰관들 수갑차고 끌려간다.
승진에 집착하다가 안되니까 인권침해 하는 부산경찰 보십시오.^^
법원가서 판사한테 "너네 엄마 창녀"이런 말했다고 할게요.
기자들 "심각한 인권침해를 자인한 부산경찰"이렇게 쓰겠네요.
경찰관들 안 봐도 심각한 가정불화 일으키고 이혼하고 난리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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