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하도 "딴지"니 "김어준"이나 떠들어대길래~
찾아보니~
딴지가 딴지일보를 말하는 것이고
나온지가 어언 30년? 정도 역사를 가진 유서가 깊은 곳이군요.
그리고 인터넷언론이라는 지평을 새롭게 열었고
진보진영을 대표하는 인터넷언론? 맞나요?
그곳의 총수가 김어준이라는 사람이고
이후 김어준은 각종 여론을 흔드는 거물급으로 성장
각종 뉴스브랜드를 거쳣고
직함도 다양하고
각종 음모론을 제기하여 인지도를 넗혔고
거쳐간 뉴스브랜드가 생겼다 사라졌다해도
딴지일보는 여전히 존속해 있고
김어준도 여전히 거물급.
요 정도가 일단 드러난 객관적 사실이라고 보면 되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김어준은 태생은 보수쪽입니다.
초기에도 보수적인 사상이 강했고요
그러다가 상당히 진보적인 경향으로 기울어졌다.
저는요 보수나 진보는 어떤 형태로든 잘 섞여진다고 봅니다.
진보적인 사람도 보수적일수 있고 보수적인 사람도 진보적일수 있죠.
이건 나쁜게 아닙니다. 시대와 환경에 따라 그리 변할수 있죠.
김어준이 우파냐 좌파냐 이것도 고정적인게 아닙니다.
때론 우파일수 있고 때론 좌파일수 있고 말이죠. 이것도 나쁘다고 볼순 없어요
어쩌면 바람직할수도 있습니다. 우파냐 좌파냐 이게 밥 먹여주는건 아니거든요
문제는요
김어준은 음모론으로 성장한 사람인데, 그게 상당히 팩트로 밝혀진 게 많죠.
근데 팩트가 아닌 것도 더러는 있습니다.
그게 바로 이재명 김부선 스캔들이죠.
이게 최초 대외적으로 딴지에서 뉴스거리가 되어서 알려졌는데
이와 관련된 여럿명이 현재 민주당에서 당직을 맡고 있는것도 잇죠.
누구는 밀정이라고도 하는데, 누구 이야기입니다.
나는 그렇게 믿고 싶지는 않아요. 설사 그가 밀정이라도 현재는 뉴이재명일수도 있죠.
그렇겠죠?
암튼 김어준은 지금에 와서는 그 음모론으로 자기 무덤을 파고 있다고 봅니다.
현재 그래요. 한 두가지가 아니에요.
그걸 갈라치기라고 하는데, 그렇게 김어준이가 떠드니까
사람들이 김어준으로부터 돌아선 것입니다.
그래서 김어준의 영향력이 줄어든 것도 있고 말이죠.
이건 김어준이도 반성 많이 해야한다고 봅니다.
김어준 때문에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가 재명이네 마을에서 영구강퇴당했자나요.
그렇죠?
한 나라의 여당대표가 " 딴지가 여론의 바로미터"라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지껄이니 강퇴당할만도 하지요. 안 그렇겠어요?
국짐이 정권을 잡고 있을때에 국짐 당대표가 "조선일보가 여론의 바로미터다" 라는 말과 다를게 머가 있겠습니까?
비교되는 분이 손석희인데
저는 대한민국에서 "언론"이라는 것을 가장 올바르고 권위가 있게 이끌어가는 사람이 손석희라고 봅니다.
그는 위대합니다.
대한민국의 BBC라고 봐도 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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