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제가 15번 이상 본 듯 한데..
실제 저 학교도 3번 정도 가 봤네요.
저학교는 정선군에 있는데, , 약간, 영월의 청령포와 비슷한 장소이지요..
풍경이 청령포 보다 더 앞도적이지요..
그러면서 묘한 감정이 드는 곳.
학교 건물은, 누군가가 캠장으로 운영하다가, 포기하고, 떠난듯 하고,
아무나 가서, 마당에 캠핑하면 될듯 합니다.
전기는 요령껏 사용하시면 되고요.
학교 건물은 텅 비어있고,, 문도 안잠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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