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그 공공기관에서 사실 면접 1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회사 사람 한분이 "니 면접 점수가 너무 높아서 그 기대감에 그랬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차장께서 그날 퇴근 20분 전에 대화를 합니다. 그런데 대화에 계속 뼈에 있는 말을 하는데 갑자기 그걸 듣던 뒤에 있던 차장이 진짜 감동을 받아서 자리를 벌떡 일어나더니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감동받아 합니다.
진짜 "와....."하면서 일어납니다.(진짜 이런애다. 라는 표정입니다.)
그런데 그날 6시에 저는 바로 그날 사고를 칩니다.
그러면 지금 저 사람들을 감동을 주게 하고 손색없는 애가 저렇게 그날도 사고친거죠?
너네 경찰관들을 왜 괴롭혔을까요? 아 책임지시면 됩니다. 이 정도면 경찰관들 대통령이 힘 실어준거 아니면 이렇게 못 합니다.
아 바른 애가 이러는거죠? 그러니까 치안정감이 사망하죠.
경찰 눈에는 죄짓는 모습만 보이니까 짜증난거고 쟤는 원래 저런 애였다는 거죠?
내가 너네 사고친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래미들 다 죽는다 알려 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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