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얘 내한테 이러고 이런다. 아 진짜 짜증난다."하지요?
그런데 있자나... 그게 니 색안경이다.
그러면 그 색안경을 벗고 내랑 한 2주만 같이 지내볼래? 그리고 밤마다 대화해볼래? 그 모든 걸 다 잊고.
그러면 있자나... "이 사람 결혼해야 할 사람이다. 결혼 해야 할 사람을 이렇게 욕하고 있었다. 이 남자 절대 놓치면 안된다." 하거든?
그리고 나서 너네 경찰 아빠를 다시 한번 쳐다봐봐.
갑자기 너네 경찰 아빠가 연쇄살인범으로 보인다. 진짜 한번은 진짜 원망스러워 진다. 그 후에 가정불화 일으킨다.
그게 바로 과정을 무시한 이래나 저래나 따져되는 결과주의다.
아마 한 공공기관 직원이 한 사람이 "이 회사 여직원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했거든요. 그 엘리트 여직원이 좋은 대학을 나와서 남자보는 눈이 제대로 일텐데. 최악의 형량을 받을 사람을 좋다거든요.
그래도 그 결과를 따져서 얘가 그래도 다 버텼다.
걔 그렇게 면접 떨어뜨리고 조현병 만들고 가버려서 얘 혼자 치료 받았다. 치료비는 얘 스스로 일한 돈으로 낸거고요. 경찰관이 치료하라고 치료비 안주던데?
결과주의가 그렇게 문제 일으키는거다. 과정이 무너진 결과이다. 결과는 애 정신병자. 그러나 수사보고서는 문제 없음.
아마 그 이후에 억울해도 쪽팔릴거다. 그렇게 미안한 감정 느껴지제?
경찰관들 면접 다 떨어뜨리고 조현병 만들고 사과없이 그냥 고문해서 사과받을려고 한거다. 완전 엽기적인 행각을 벌인다. 그러니까 애가 계속 사고칠려고 하는거다.
내가 볼 때 전직 경찰관들 이제 하루에 한명 씩 죽겠다.
이런애 죽일려고 하니 이제 검사출신 변호사 한명이 "대통령이 사망했을 겁니다."라는 말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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