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대와 중세 명,청나라는 주변국 왕들은
제후로 책봉한다는 중국 황제의 책봉서를 받아야 했다.
유럽 각국도 한때 로마 교황의 책봉을 받아야
국왕으로 인정받을수 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 비민주적 비민족적구습을 트럼프와 이스라엘이 하고 있다.
이재명과 다카이치가 관세 한푼이라도 내리고
삥 한푼이라도 덜 뜯기려 트집 안잡히려 트럼프에게 애쓰는거 보았나?
트럼프는 수틀리면 어떤 나라도 국가 수반을 제거하고 입맛대로
새로 세울수 있다고 자신한다.
"전세계 국가는 국왕이 되고 싶으면 나의 책봉을 받으라!"
유일하게 아직 건드리지 못하는 나라가 러시아, 중국 그리고 북한이다.






































'주권'이 '절대정'에서 '국민'으로 이양된 것이 민주주의이며,
민주주의를 통해 '무엇을 결정하고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는 인류 문명이 도래한 이래 단 한 번도 변한 적이 없는 인류의 숙원임.
좌좀들은 민주주의가 무한의 평등을 지향해야 한다는 판타지를 가지고 있지만,
민주주의와 좌좀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니까 말귀를 못알아처먹음.
아침부터 처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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