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민주시민에게 표만 가져가고 뒤에서 개혁을 저지시키고 계속 우클릭하던 이유를 알겠네...
화장실 갈때하고 나올 때 맘이 다르다지만, 설마 당신이 그럴지 몰랐네. 그 동안 민정수석 인사 파탄도 관종권 띠지, 김건희 특검... 모두 검찰 개혁을 위한 버림 수락 생각하고 이해하고 넘어 갔는데 결국 검찰의 칼날을 이제 당신이 쓰겠다는 선언을 개소리처럼 당당하게 써놨네.
당원들 배신하고 당대표 바보 만들고 추미애 법사위원장 그를 지지하는 민주시민 모두 깔아 뭉개고 너희들은 우민이니 내 말 들어라... 진짜 자기하는 살자고 이렇기 배신을 때리네.
나 같으면 "공소취소" 그거 안되도 무소의 뿔처럼 당당히 맞서겠다. 당신이 사법부의 희생야이 되어도 대통령 권한도 당지지율도 하나도 변한 것 없는데,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운다"
빈대도 빈다 나름이지 빈대가 집안에서 어른 행세 하는데 이제 자기가 빈대 보다 커졌다고 모두 이해하고 넘어가자? 그 빈대가 다른 식구 피를 빨던 자가 배를 채우던 자기 일 아니라 그러지... 더럽게 정치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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