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새정부가 경제나 외교쪽 이런저런 국정
난맥상을 굉장히 빨리빨리 극복하는 와중에
조희대가 끼얹어져서
분노와 경각심이 대법원으로 많이 옮겨갔습니다.
그래서 검찰에 대한 경각심이 많이 누그러졌습니다.
지금처럼 격론을 통해 검찰의 위험성과 비열함을
다시 떠올리고 가급적 엄정한 방향으로
검찰개혁 합의하고 진행하면 됩니다.
기자 한사람 입방정한거 기레기들
침소봉대 같이 호응해줄 필요없습니다.
댓글알바들이 여기저기 시끌거리면서
정부/당/팟캐스트간 이간질하는 것들
다 듣다보면 어느새
본인들이 이간질 앞잡이로 맨 앞에 서있게 됩니다.






































먹고 살만해지면 나태해 지는 시키들은 어디에나 있음.
그걸 국민들은 잘 봐 뒀다가 다음엔 걸러내면 되고. ㅎㅎㅎ
알고보면 개 심플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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