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열렬한 친노이고,
친문 이었지만 윤석열 키운 죄(?)로 현재는 반문까지는 아니지만 친문은 아니고,
이재명정부의 성공만이 민주진영의 성공이자, 20년 집권여당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믿는 친명 사람입니다.
최근 갈라치기 세력들이,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 조 국, 최강욱, 그외 다수 유튜버 >>> 친문,반명,친청 (이하 친문)
김민석, 박찬대, 송영길, 한준호, 추미애, 그외 다수 유튜버 >>> 친명,반김어준 (이하 친명)
이라고들 하더군요. (큰틀에서 전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친명=반문도 아닐뿐더러, 친문=반명도 아닐테니까요)
제 입장에서 보면
1. 보완수사권 폐지 >>> 친문입장 찬성 (강력한 검찰개혁 필요)
2. 지선前 조혁당 합당 >>> 친명입장 찬성 (국짐당 먹잇감 제공 불필요)
3. 공취모 관련 >>>친문입장 찬성 (괜한 조직 왜 만들어?)
4. 강력한 사법 개혁 >>>친문입장 찬성 (조희대 탄핵 등)
5. 공소취소 거래설 관련 >>>친명입장 찬성 (흘린 장인수, 無필터링 김어준 잘못)
6. 김어준의 행보 관련 >>> 친명입장 찬성 (KTV 영상의혹 보도, 과거 윤석열 빨기 후 無반성 등)
이 외에도 천지 삐까리 인데...
나는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는지........
갈라치기 맞나요? 건전한 자정기능 인가요? 졸라 헷갈려요.





































민생 챙기고, 내란 척결하고, 또람뿌 미치광이 대응이 우선인데 말이죠.
근데, 평소 좋아했던 유튜버 및 정치평론가들 조차 서로 물뜯 하길래... 미춰 버립니다.
보완수사권을 갖는 독립기관 신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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