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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쥴머니 여사님
차가운 깜빵에서 얼마나 고생하실까요
조그만 위로라도 드릴까 싶어
면회 갑니다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쪼매난 파우치 하나 샀읍니다
이스트 게이트 백화점에서
싸게 구매했읍니다
쥴머니 여사님 사랑합니다
대구 시민들이여
우리는 오직 윤어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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