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로는 10번 넘게 봤지 싶은데..
꿀을 맛있게 처먹었는지
아무도, 특히나 패거리들은 전혀 말을 안 함.
대신에
맘에 안 드는 나 다나위너를 포함하여, 조국대권플랜, 못살겠다심판하자 에 대해서는 열심히 비토를 걸거나 태클을 걸고 있음.
동등하게 대하라는 말은 하지 않겠음, 애초 그런 기대도 하지 않지만..
그만큼 요기 보배는 분위기가 고담도시가 되어가고 있다는게 내 판단임.
원래 좌파란 우파가 갖고 있지 않은, 정치적 다양성, 다양한 경향성도 그 장점 중에 하나임.
그래서 내가 비록 보수화 되어버렸지만 좌파를 포기 못 하는 이유임.
하지만, 요기 보배는 완전히 딴세상이 되어버림. 전혀 안 보임.
조국대권플랜이 1찍 출신인지, 2찍 출신인지 모르지만
맞는 말, 옳은 소리 하면 글쿠나 하고 들어주면 됨.
지금 이재명 시대이고 이재명이 정권을 쥐고 있고 님들이 그걸 밀고 있으면
1찍이 아니라 2찍이 와서 헛소리 빼고는 옳은 소리 하면 들어줄줄도 알아야 함.
그게 바로 대인배의 정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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