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선포 10시에 하기 전
이미 피신했다고 말함
이미 계엄 정보를 알고 있었다는 건데
어디서 정보를 얻었을까?!
졸라 의심되는 부분인데
용산 집무실에 정보를 주고 받는 연락책이 있었을 것이라 추측됨
이재명 대통령과(당시 당대표) 의원들 그리고 시민들은 계엄군 막고
용감한 기자들은 현장 상황을 취재하는 데
김어준은 이미 도망가 있었다고 자랑스럽게 말함
이게 김어준의 실체다
계엄군의 납치 목록에 있었던 국회의원들도 계엄군 막느라 고생할 때
본인부터 살고 보자 식이다
그런다고 지금 전국 콘서트?!
지가 BTS 되는 줄 착각함ㅋㅋㅋㅋ





































당연 쓰레기는 가야지
철학관이나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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