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12 22:17
- 그래요 결국은 이 대통령을 찍지 않은 사람들이 이제야 이대통령'만' 지지하게 된 사람들이 뉴 이재명입니다.
그래서 민주당 지지자들은 경계하는거죠. 그사람들이 바로 민주당 지지자라고 볼수는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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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걸 왜곡질로 봅니다.
왜곡질로 선동하는 냥더쿠를 비롯해서 사랑합니당1, 얌이 그 외에 상당수 많은 닉들이 하도 많아서 특정하기도 힘드군요
뉴이재명 = 이재명을 찍지 않은 사람들이 이제서야 이대통령"만" 지지하는 사람들이라?
엄연한 왜곡입니다.
뉴이재명은 이재명이 민주당 당대표시절부터 합류하거나 지지하게 된 사람들을 지칭합니다.
여기에는 최민희, 정청래, 이언주, 유시민, 강훈식 등등이 다 포함됩니다.
친문 중에서 친문 이해찬계는 그나마 이재명을 21년부터 밀어주었습니다.
송영길은 올드재명이고 김태년도 올드재명이고 올드재명도 상당수 있죠.
뉴이재명에도 안 들고 그냥 비명이나 반명으로 남은 사람들은 거짐다 민주당에서 내쳐졌고
극히 소수만 민주당에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뉴이재명에는 이재명을 찍지 않은 국민, 이재명을 찍은 국민, 고민하고 있는 부동층 국민을 포함합니다.
뉴이재명이란
입으로는 보수 내지 진보를 말하지만
실제로는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끼리끼리 패거리 짓고 파벌 만들고 당권에 골몰하고 공천이라는 권력을 휘두르며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일삼는 친문똥파리 패거리라는 입진보,
윤석열 극우망나니라는 입보수,
에 진절머리난 국민들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력, 국정운영 능력과 자세,
그리고 성과를 두눈으로 확인하였고 국민들이 그토록 원하던 패러다임의 전환으로써 나온
시대적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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