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누구보다 정치검찰의 악랄함을 아는 사람인데 그런 거래를 제안 했을리가 없음. 한 마디 내뱉는 순간 바로 검찰 밑으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임을 모를리 없음. 이런 상황을 전혀 고려 안 하고 그저 고위공직자라는 위치만 생각해서 검증 과정 없이 이슈화 시킨 놈이 문제지. 아마 장인수가 기자 정신이 투철한거까지 계산해서 취재원 보호 조건을 내걸고 낚시 했다고 보는게 타당하다. 아마도 검찰쪽 관계자가 설계한거 같다. 물론 장인수가 검증 들어 갔으면 실패 했을 가능성도 염두해서 던졌는데 그냥 물어버린 상황이라고 보는게 타당하다고 봄.
방송 프로그램에 기자가 나와서 취재한 것 얘기했는데...총수보고 사과하라는 것 보면...니가 한 번이라도 좃중동에다 이런 비슷한 일로 사장한테 사과하라고 혓바닥이나 놀렸나 궁금하네. 이래서 정치인들은 확실히 노선 잡은 다음에 칭찬을 해도 그냥 조금 해야 합니다. 이건 뭐 지가 뭔 급이 되는 줄 알고 설쳐 대니...저것도 오래 보진 않겠네요.
너도 정치 말로가 훤히 보이는구나
그리고 김어준 까는놈들은 방송 한번이라도 본적 있냐??
매일 브리핑에서 이재명을 아주 발바닥까지 핥아주던데.. ㅋㅋㅋ
김어준이 반명이라고 하는말은 윤석열이 친명이라고 하는것과 같은거야.. ㅋㅋㅋ
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은 간다 지지자들 헷갈려죽겠는데 분탕질까지 치는건 아니지..
시간 지나면 후회할짓 하지말고 조용히 있어라 가뜩이나 머리복잡한데
점점더 밉상짓하지말고
김어준이 지금까지 한 행동을 봐라
그게 반명이 아니면 뭐냐
가수가 사고친거 방송사로서 어떻게 재발방지할건지 그런부분까지 비유해가며 설명까지 해줬는데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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