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 : 나 똥 싸지른다. 따끈따끈한 거야.
김어준 : 따끈한 똥을 싼다고? 뭔 똥?
장인수 : 아 글쎄...(생략)
김어준 : 이야... 이 똥 따끈따끈하네...
정상이라면
"똥 싸지른다." 할때 무슨 똥인지 들어보고
"그 검증도 안 된 똥을 왜 싸지르냐? 니가 싼똥 니가 치워라."
...라고 하는게 맞음.
근데 거기서 맞장구치면서 따끈따끈하다고
굵직한 똥이네... 이러고 있는거임.
해명이랍시고 "난 이런 빅 똥을 쌀줄 몰랐다."
"프로의 세계는 원래 이런거야"
(아마추어 니들이 뭘 알아?)... 이런 식임.
똥 싸라고 판을 깔아준 것도 문제인데
자기 방송에 싼 똥을 제대로 수습하지도 않고
민주당, 잼통령에 똥냄새만 풍기는 중...
심지어
"우리가 싼 똥 아니다."
"우리 작가한테 뭐라그러지 마라"
작가진한테 뭐라는게 아니라 '공장장'을 질책하는데
그 질책을 스태프에게 토스하고
정작 본인은 스태프 챙기는 척함.







































저새끼들은 존나 큰 똥을 싼거
저새끼들은 존나 큰 똥을 싼거
알고 똥 싸라고 시킨거면 나락행 인거고...
이런 하빠리 유튜버들도 아는데 방송전 김어준한테 컨펌을 안받았다?
사전에 내용 알고 라이브를 진행하는게 정상이죠.
누가 와서 라이브에 와서 똥을 쌀지 모르는데 김어준을 몰랐다라고 쉴드치는 털천지들의
해괴한 주장은 대가리 깨진 소리고요.
언론사도 기사의 신빙성을 검증해야지.. 그게 말이되냐??
김어준 뉴공은 일반유튜버가 아닌 언론사 등록 마친고 소속 기자가 청와대 출입까지 하는걸로 알고 있는게
그러면 되나?
뉴미디어 유튜브 언론사는 신빙성도 증거도 없는 얘기 가짜뉴스 떠들어도.. 통제당하지 않는건가??
일반 레거시 미디어가 받는 만큼 통제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내란 놈들 공작질 하나 모를까?
내가 말한건 장인수의 어설픈 단독욕심과 김어준의 안일했던 대응이 질러놓은 불을 질책하는거다.
뭣하러 내란세력에 공소취소 거래 불씨를 제공하고 그 불씨에 부채질까지 하냐? 사과하고 깔끔하게 매듭도 못 지을거...
그리고 겸손은 그 개소릴 왜 하게 가만히 냅두고 주의도 없이 맞장구치고 부채질해놓곤 몰랐다 맞고소할거다. 우리가 무슨 잘못했냐. 언론을 자처하면서 권리만 누리지 책임 안지려는 조중동 같은 행동이 문제라는거...
맹목적 옹호는 결코 민주진영을 건강하게 만들지 못한다고 봅니다. 잘못한건 분명 잘못한거라고 짚어줘야 합니다.
지금 검찰발 제2의 내란이 진행되는듯 하다. 국무회의나 타운홀 미팅에서 대통령의 발언이나 지휘를 문제삼는다.로 시작했어야... ^^ 각설하고,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볼까요? 저는 오히려 편안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