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불편해지고 가족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일로 인한 스트레스도 원인이지만..
건강 관리를 너무 안했어요..
어머니와 와이프 눈에 눈물을 흘리게 했고..
그걸 보면서 저도 울었습니다..
아이들은 아픈 아빠를 보면서 빨리 철이 들어버렸어요..
9살 딸은 아빠가 빨리 나아서 같이 여행 가자고 하고..
7살 아들 녀석은 어딜 가도 아픈 아빠부터 챙깁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아프다..이게 아니고..
내가 아프면 주위사람을 힘들게 합니다..
나 혼자 아프고 마는게 아니에요..
우리 모두 건강 관리 합시다..
돈 많으면 뭐합니까?
건강해야 그돈도 쓰는겁니다..
제가 주위에 자주 하는 말이..
지금 병원 가면 술, 담배 줄이면 되지만..
쓰러져서 병원 가면 끊어야 한다고 얘기합니다..
저도 그렇게 좋아하는 술 완전 끊었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쾌차 기원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