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의원은 9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검찰개혁 정부안에 대한 다양한 평가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면서도 “오해는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이미 정부안으로 당론 채택을 해놓고 왜 다른 소리를 하느냐는 지적이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라며 “당론 채택 당시 분명히 ‘법사위에서 수정한다’는 전제를 붙였다”고 설명했다.
정부안과 당론은 다르다...
의원 총회때 법사위 수정을 전제로 한 당론이였다...
이견들이 많아..
법사위와 당지도부들이 논의을 통해 수정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
의총때 결의된 정확한 워딩은...
미세조정이 아니라 세세조정이였다..
미세와 세세는 다르다...






































시끄러죽것네요 ㄷㄷ
저러면서 정부가 어쩌네 선동질 한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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