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김어준과 장안수 전 기자가 바른 말 한거 같은데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했지만 이번만큼은 아닌거 같습니다.
내부고위관계자가 그걸 알렸으니까요.
저 기자도 바보가 아닐거거든요. 뭔가 확신이 있어서 그럴텐데.
만약 저걸 공식언론방송국에서 알렸다면 아마 박근혜 정부 때 jtbc 테블릿 PC 터트린거랑 똑같을텐데.
바로 위기가 왔을텐데.
솔직히 문재인 정부 때는 한번도 의심한 적 없다. 진짜 잘한다였거든... 그런데 이번 정부는 지지율도 엄청 높은데 계속 이상하다... 의심이 든다... 이런 생각이 계속 드는데 저렇게 터지는거다. 그래서 아무래도 [대통령 리더십이나 인성에 문제가 드러난거 같은데...] 이런 생각을 했다. 그런데 사실 저 내용이 맞다고 가정하면 대통령 리더십과 인성에 문제가 드러난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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