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현 검사
해병대 검사
찐 해병
그가 말하는 검찰개혁은 조심스럽습니다
검찰개혁에 소극적입니다
그러나 그가 말하는 검찰 개혁도 분명 일리있습니다
경철이 조사한 사건중 일정부분 검찰이 보완수사지시하여
검찰에 의해 진범이 밝혀진 경우도 매우 많기 때문에
이것은 근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합니다
이런 생각을 말하는 것도 용기다
검찰 개혁을 다 좋은 방향으로 가기위한 다양한 의견이다
그러나 이걸 동지의 언어로 말해야 한다
우리가 그옛날 윤석렬의 사정칼날앞에서 얼마나 힘들게 사선을 넘었나
그의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사선을 함께 넘은 올드 이재명 여러분
갈라치기에 당하지 맙시다
그러나 검찰 개혁과 관련해서는
추미애 박은정의 방식으로 가야 옳습니다
정부의 안은 미봉책으로 끝날 것입니다
크게 갔다가 문제가 있으면 조금 수정하는 편이 되어야지
현재를 유지하며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서는
시민들은 변화를 채감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한계효용의 법칙입니다
그것이 검찰 개혁을 바라보는 올바른 자세입니다
소극적인 자세로는 검찰개혁은 국민에게 닿지 않습니다
그러니 김인규 전검사나 정부의 안을 준비한 분들께서
우선 민주당 법사위 안으로 따르시고
이후 발생되는 문제가 있다면
시행령으로 보완을 하십시오
그게 올바른 검찰개혁의 방향입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