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윤석열과의 인연 얘기하는데
그 당시만해도
민주진영 대부분의 인사들이 윤석열을 믿었죠
박근혜 잡아줄 유일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심우정과의 관계는 심우정이 배반한 거고
아무튼 최강욱은
검찰개혁을 위해 일하다가
모든 걸 잃어본 사람입니다
시련을 겪어본 사람만이 아는
인생의 지혜가 있죠
김민석은
정몽준한테 간 후에
십 몇 년인가 복귀 못했다고 하는데
그 기간동안에도 공부하고 뭐
할 건 다 했죠
진짜 시련이 뭔지
진짜 싸움이 뭔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머리 좋은 건 인정합니다만
그게 다라고 봅니다





































똥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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