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의총때 난리났었다,
지지자들보다 의원들이 더 화나있다.
의원들 거의 다 격양되어있었다,
특히 초선의원들은 대통령에 대한 애정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엄청났다.
검찰 개혁 푸쉬하려고 일부러 대통령이
반개혁 세력이다 프레임 잡는 거다라는
의원들 의견도 있고,
또다른 음모론으로 보는 의원들 의견도있고,
대통령 공격을 의원들 공격으로 간주하고있다,
그리고 정부에서 민주당 안 거의다 받아줬다,
의총에서 6번이나 논의하고 어떻게 여당이
이렇게까지 수정을 해도 되냐고 할 정도로
상당히 많이 반영됐다.거의 다 수정했다.
그런데 갑자기 정부안이라고 하면서 프레임 잡았다,
의원들은 대통령을 공격하는 세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의원들이 다 격앙되어있고 여러 종류의 분노가
있지만 그 크기는 동일하다
안그래도 법사위 강경파가 딴소리해서 빡쳐있는
의원들이었는데 김어준과 인수가 기름 부은 듯.







































뻔하지요 공작질 하는 새끼가 누군지
단순히 프레임 잡아서 혐오할려 그런게 아니라는게 큰 문제이죠.
검찰개혁 안을 저따구로 만든 장본인들 다 잡아 족쳐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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