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가 이름은 급이 있는 사람은 맞죠.
이른바 "거물급"
그런데 그런 이름값을 거둬내면
그야말로 쓰레기 음모만을 피워대는 기레기랑 다를바가 없다고 저는 봅니다.
현재 준은 그렇습니다.
음모론을 지펴서 성장해온 준은 오히려 그 음모론 때문에 뒷발목이 잡히고 말았죠.
지가 지 발목을 잡은 것입니다.
그 어느 누가 준이 발목을 잡은 사람 없습니다.
민주진영, 진보진영에서는 사과하라고 하는데
사과? 사과는없다.
고소고발? 고소고발 하면 내가 무고죄로 고소해줄께.. 이렇게 대응하고 있죠.
이것은 일을 더 키우는 아무 무식하고 미련스러운 대응태도죠.
그렇지 않아도 우리는 열받아 죽겠는데, 무고죄로 고소한다고 하니
어이없어 말문이 막히네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준이라는 그 이름을 거둬내면
현재 준이가 하는 짓은 여느 기레기랑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 화려한 포장지를 거둬내면 알맹이가 없다는 말입니다.
또 눈에 콩깍지를 씌운 김어준 광신도들 부들부들





































런어준 그게 저거의 본질임
압니다
그렇다고 무오류는 아니죠.
파묘하면 만만찮은데.
앞으로도 좋은역활을 이어나가려면 이제는
체계적으로 해야죠.
또 과거의 오류에 대해 사과도 하고.
터인에게는 사과하라고 집요하게 질문하면서 자신에게는 왜 저런식인지...
이제 겸손은 힘들다는 뜻이 자신은 절대 사과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읽힘
압니다
그렇다고 무오류는 아니죠.
파묘하면 만만찮은데.
앞으로도 좋은역활을 이어나가려면 이제는
체계적으로 해야죠.
또 과거의 오류에 대해 사과도 하고.
터인에게는 사과하라고 집요하게 질문하면서 자신에게는 왜 저런식인지...
이제 겸손은 힘들다는 뜻이 자신은 절대 사과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읽힘
장인수 사건 터뜨려놓고도
고소하면 무고로건다고 협박하던데ㅋㅋ
런어준 그게 저거의 본질임
대통령배우자 김혜경씨 라고하는거
곧죽어도 김혜경여사라고안함 ㄷㄷ
보통사람과 감정선이 다르게 보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 생각을 김총수는 다르게 받아들이더군요 여기에 따른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존재합니다
장점은 사람들이 가지는 보편적인 생각과는 다른 시각
단점으로는 그에 따라 사람들이 가지는 괴리
좋게 말해서 감정선이 다른거고 나쁘게 말하면 싸이코패쓰 성향도 있는거 같습니다
싸이코패쓰가 곧 범죄자라는게 아닙니다 감정선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대선때 뉴스공장 아침방송에 이잼이 출연한적이 있었습니다
그 방송에서 공장장은 가덕도테러 영상을 몇차례 재생했었습니다
이잼은 자기 목이 칼에 찔리는 그장면을 보더군요...
좋게 봐서 선거니까 역경을 이겨낸다는걸 어필하려고 볼수도 있겠죠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이런 전략을 짜진않죠 김어준이니까 짤수있죠
보통사람인 저는 김총수의 이런점에서 괴리감을 느낍니다
본인이 쉬이 판단을 한다는것 자체가 본인도 그쪽일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시는지?
제가 쓴 글들에서 싸이코패스라는 문장 하나가 거슬린거 같은데
제가 말하는 싸이코페스는 감정선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범죄자들의 높은 싸이코패스 성향이 아니구요
님의 말처럼 저 역시도 싸페 성향이 있을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양면을 가지니 다른 사람이 가지는 감정과 다르게 가질수도 있지요
다만 김총수는 그런 감정선의 괴리가 크게 느껴진다는겁니다
님이 생전 얼굴한번 대화 한번 안한 저에게 김총수 싸이코패스 성향이 있다는 문장 하나로 저역시 싸이코패쓰는 아닌지 묻는거 역시 정상적인 정신상태로는 힘들지요
대게 이런 류의 반응은 저기 신천지 통일교같은 광신도들에게 잘보이긴 하더군요
제 글 첫머리에 써놨지만 저는 김총수 방송을 봅니다
뉴공 다뵈 월말김어준까지 챙겨보는 편입니다 왜? 그가 말하는 방향은 올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허나 김어준이란 사람을 놓고 본다면 보통의 사람과 다르고 그 다름이 결코 좋지만은 않다가 되겠습니다
사람이 나쁘다 착하다라는 개인적 생각을 말하는데 권위를 들먹일 필요는 없구요
방송에서 보여지는 김총수의 발언 행동등을 보고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판단입니다
그 당시 미디어에서 다루지 않던 MB저격을 하면서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만,
이제는 무게감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호탕하게 웃으며 쫄지마씨바~ 를 외치던 비리에 파헤치며 피끓던 시절이 아니라
멘트에 미디어급의 무게감과 책임감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고 싶지 않다면,
그냥 유튜버급으로 지내고 평가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빨고있는 털천지들
민주당과 이재명의 오늘이 있기까지 김어준의 공헌은 절대적이었다.
난 여태까지 김어준을 왜 몰랐을까요?
나같은 이재명 지지자는 김어준 몰라도 지지해왔고
일반 국민들이 무슨무슨 팟캐스트 방송 봐서 민주당 지지하고 이재명 지지하나요?
그 절대적이라는 말은 인정 못 하겠네요.
물론 김어준이가 기여도는 있겠죠.
김어준 뿐만 아니라 다른 친민주당 팟캣이라든가 유투브들도 다들 기여도가 있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비판하는 것은 김어준이가 선을 넘었다는겁니다.
정치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을 설계하려고 하고 상왕 노릇을 하려고 한다는 것이에여.
설사 정치인이라 하여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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