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019년도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옵니다.
"니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진짜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절대로 억울해 할 필요없다."
이 말을 저한테 해주고 갔습니다. 지나가면서 해준 말이 아니라 저한테 와서 직접 한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경찰을 자극한다는게 아니라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알겠는데요.
"니가 강간을 했다 해서 내가 니를 정신병자로 만들었다."하고 그걸 정당시 여긴거 같은데요.
이거는 해서는 안 되는 말이자나요....
그렇게 하시고 죽으시는거 같는데요.
예전에 교육부에 한 공무원이
"민중은 개돼지 새끼다."했는데 언론기자가 사과해라 하고 해명할 기회를 준다 했는데 주장만 하다가 언론에 터져서 개작살이 나는거 같은데요.
비슷한 주장하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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