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할경찰서 여경 두 명과 남자 한명이 정말 장난아닙니다.
여경이 "장관님. 장관님."이럽니다.
나는 그러면 행안부장관할련다. 경찰을 반 죽여놔야겠다.
그리고 남경 한명 "대통령 딸이랑 결혼하세요."
나는 이혼한 대통령 딸이랑 결혼 안한다.
그 사건을 처리하는데 이렇게 사람을 조롱하고 나라를 이 정도로 팔아야 해요? 경찰 자존심도 없나요?
여경이 장관님. 하면 얘 나라 다 살린거다.
나는 미스코리아 진이랑 결혼할련다.
그런데 나는 이런거에 관심없는 이유가 뭔지 아나? 얘는 그 능력을 벌써 입증했다.
어느 한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 일하는데 어느 여직원 한명이 "이 회사 여직원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얘는 9급 공무원으로 들어와도 5급 행정고시 출신 여자 사무관이 얘를 좋아하게 된다. 저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일이 이미 비슷한 일일거다.](이미 입증했다. 그 사무관이 15살 차이나도 좋다한다.)
여자들아. 너네 장관될 사람이랑 했다. (꼬추가 어떻다고 말하고 다녔다매? 푸하하하.^^) 내가 왜 너네 편을 들었겠냐? 너네 이제 죽어. 왜 죽는지 잘 생각해봐. 너네는 욕했는데 얘는 너네 편을 들었어. 죽어.
[저 여경 둘 남경 한명 감옥들어가면 또 우습시당^^] 이게 내가 하고 싶은 단 한 줄이야기였다.
"청와대 지원한 적이 없는데 청와대란다. 지원도 안한 결과가 있니?"
PS) 전국적 놀림감 되도 얘는 분명히 살아남습니다. 그걸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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