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함에 적어봅니다.
지난 2025년6월14일 오후 6시경 고양시 벽제에있는 올**CC에서 아내가 카트추락 사고로 중상해를 입었습니다.
친구3명과 처음으로 필드에 나갔다가 8번에서 9번홀 이동중 캐디의 운전실수로 친구3명은 주변으로 떨어져 골절 및 타박상등 입고 캐디는 순간적으로 뛰어내려 무사하고 뒷자리 가운데 앉았던 아내만 손잡이잡은채로 9m아래로 카트와 추락해 경추골절,갈비뼈 골절,간 파열,뇌진탕,머리가 찢어져 출혈이 심하게 다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추골절로 경수손상을 입었고 그로인해 경추융합 수술받고 32주 불완전사지마비 진단을 받았습니다.
약 2달간 병원치료를 받고 재활병원에 입원하여 재활받으며 기적적으로 일어서 조금씩 걷고 있습니다.
무었보다 손발에 감각이 온전치 안으며 통증이심해 괴로워 하고 혼자 걷기는 하지만
몸에경직이오면 넘어질듯 불안 합니다.
사고시점부터 2026년2월까지 병원비와 간병비는 보험사에서 지불 했지만 이보험이 유한보험이라
2월말 보험공단의 추징금청구 돼면서 보험금한도가 오버돼어 3월부터 병원비,간병비
지불이 정지됐습니다.
이후 골프장측에서는 변호사에게 말하라며 치료비 지불을 거부 합니다.
치료비는 보험사관계없이 우선적으로 처리해주겠다더니 이제 보험사가 빠지니 말을 바꿈니다.
이제부터 민사합의가 끝날때까지 모든 치료비와 비용은 비해자부담이 돼어버렸네요.
3월말 퇴원 예정이며 퇴원후에도 재활치료를 계속 해야하는데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선임한 변호사도 그리적극적인거 같지도안네요.
가해자보다 피해자가 더 절실해야하는,책임지지안는 태도가 너무 분통스럽네요.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고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