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동쪽태양12'님, 근거 없는 비방은 자충수가 될 뿐입니다
본인을 후보자 본인 혹은 맹목적 지지자로 착각하시는 모양인데, 착각이 과하면 독이 됩니다.
저는 더러운 정치판에 발을 들일 생각도 없으며,
그저 구리시의 미래를 걱정하는 민주당의 승리를 바라는 지지자로서
이겨야 한다는 생각만을 할 뿐입니다.
리스크 관리는 비난이 아니라 필승 전략입니다
안승남 전 시장의 행보를 시민으로서 직접 지켜보며 느낀 점은 명확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기조와는 결이 다르며, 안고 있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민주당이 백경현 후보(국민의힘)에게 또다시 패배하는 비극을 막으려면,
도덕성과 경쟁력이 완벽하게 검증된 '확실한 카드'가 필요합니다.
현직 국힘 시장이 전직 시장의 약점을 누구보다 훤히 꿰뚫고 있는 상황에서,
구설수가 끊이지 않는 후보를 내세우는 것은 적진에 패를 다 보여주고 싸우는 꼴입니다.
측근 비리 의혹: 비서실장들의 투기 의혹 등은 이미 언론을 통해 보도된 엄연한 사실입니다.
본인 리스크: 수많은 구설수는 본선에서 치명적인 공격 빌미가 됩니다.
급조된 '훈련병 아이디' 로 막말을 하는 대응은
오히려 후보의 이미지만 갉아먹을 뿐입니다.
저를 자극해 보았자 좋을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저에게는 아직 공개하지 않은 유효한 '패'가 많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논란과 수집된 자료들을 토대로 당 중앙당에
직접 공식 제보를 진행하겠습니다.
[단독] 구리시 전직 시장 비서실장들, 부인·친구 명의로 투기 의혹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666
진정으로 민주당의 승리를 원한다면,
눈 가리고 아웅 식의 옹호보다는 냉철한 후보자 검증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정말 궁금한건 여기서 낙동강 오리알은 왜 자꾸 찾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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