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 여자내 얘기가 재미없어도 웃어주는 여자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머리에 무스를 바르지 않아도윤기가 흐르는 여자내 고요한 눈빛을 보면서시력을 맞추는 여자
김치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웃을 때 목젖이 보이는 여자내가 돈이 없을 때에도마음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여자
멋 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여자껌을 씹어도 소리가 안나는 여자뚱뚱해도 다리가 예뻐서짧은 치마가 어울리는 여자
내가 울적하고 속이 상할 때그저 바라만 봐도 위로가 되는 여자나를 만난 이후로 미팅을한 번도 한 번도 안 한 여자






































탈락입니다
이미 남의꺼
눈 2개 코 1개 입 1개 귀 2개면 되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