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억울한 사연 하나 알려드리죠.
부산경찰청이 직접 인지를 하여 3년을 내사하던 사건을 어느 한 사람이 내사 정보를 다 빼내서 사람들에게 알리고 다니고 그 결과 청장 딸, 경무관 딸들 때문에 얘를 영원히 못 나오게 할려고 했는데 그 노력이 모든 수포로 돌아갔다.
그리고 경찰관이 구속되는 사건까지 벌어졌다.^^
그래서 당신이 잡고 싶던 사람이 길거리에서 마구 걸어다니는게 열받아서 경찰관이 막무가내 행동을 했다.
억울하죠?^^ 왜 이래될까요? 얘 추종자가 너무 많아서 그래요. 그 정도로 유명한 애가 또 유명한 짓을 했으니까요.
나도 내가 정말 좋아 하던 사람이 수사에 연루됐다하면 그 여인을 위해서 수사자료를 뺄 용기는 있으니까요. 왜냐? [그 여인은 그런 여자가 아닌걸 아니까요.] 이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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