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 , 하루도 빠짐없이 '명비어천가' 외친 양반입니다
남들은 수박 겉핧기 칭송을 했지만
그는 한걸음 더 들어가서 본질적인 부분을 칭찬했습니다
최경영한테 ' 이재명이 신이냐?' 라며 욕 바가지 먹으면서도
심지어 오늘 아침에도
누가 돈을 달랬나, 권력을 달랬나
그런데 최고 권력자가 더 큰 권력을 위해 이렇게 반명수괴로 만들어 버리네요
하루아침이 아니라 6개월간 조금씩 진행해서
그래서 치가 떨립니다
권한을 원하는것과 권력을 탐하는것의 차이가 뭘까요?
박정희는 총맞아 쓰러질때 까지 본인은 국민을 위한 권한을 원했다고 생각했을겁니다
목적이 무엇이든 권한에 집착하면 권력을 탐하는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결국은 한곳으로 수렴하게 됩니다





































반명임을 선명하게 정리해드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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