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불과 1천여년 역사를 가진 미개인 지역이다.
로마가 휩쓸고 바이킹이 박살내고 슬픈 역사의 섬이다.
로마 군사령관 율리우스 카이자르는 갈릴리 지금 프랑스 땅을 정복하고
추가로 정복한 곳이 브리타니아섬 지금 영국이다.
그리고 회군하여 루비콘강을 건너서 로마를 지배한다.
카이사르는 시이저이고 곧 황제란 뜻이다.
지금 영국 영토에는 로마 3개 군단이 주둔했는데
로마가 쇄퇴하며 보급과 지원군은 없고
주둔군은 늙어 죽거나 현지화되고 5세기말
영국 섬은 7개 나라로 쪼개진다.
이름하여 7왕국인데 정확히 말하면 9왕국이다.
최근 미드 "왕좌의 게임"이 이 소재이다.
영웅들도 있었고, 약한 자, 부도덕한 자, 겁쟁이들도 있었다.
대부분은 그저 인간에 불과했다. 재빠르고 힘세며, 칼과 방패를 잘 다루기는 했지만,
자부심, 야망, 정욕, 사랑, 분노, 질투, 물욕, 권력욕, 그 외에 그들보다 못한 필멸자들이
가질 수 있는 약점은 그들에게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들 중 가장 뛰어난 자들은 자신의 약점을 극복해냈고, 임무를 다했으며,
손에 칼을 쥔 채로 죽었다. 그들 중 최악은... 왕좌의 게임을 한 자들이었다.
지금 영국따은 진짜 미개인들 나라였다.
킹스 가드가 누구인가?
사육신인가 생육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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