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 대통령은 전날인 3월 15일 여당 초선 의원들과의 만찬에서 '검찰 개혁 정부안 통과를 당부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정부안이란 기실 당정 합의 수정안이고, 법안이란 심의 도중 의견을 모아 언제든지 수정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대통령이 트위터 X를 통해 밝혔네요...
정부안 통과를 당부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당정 합의안이란...
언제든지 수정 가능하다고 합의를 본 것이다..
저는 이대통령이 이럴거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지금 비판받는 사람의 대표가 바로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핵심 주체입니다.
유작가님두 나와서 정성호 법무부장관에 대한 비판의견을 내놨던 겁니다.
뉴스공장에서도 정부안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적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그 내용을 진행한 사람들에 대해서 비판을 했죠.
.
뭐 시간 흐르면 정상으로 돌아오겠죠.
지금 비판받는 사람의 대표가 바로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핵심 주체입니다.
유작가님두 나와서 정성호 법무부장관에 대한 비판의견을 내놨던 겁니다.
뉴스공장에서도 정부안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적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그 내용을 진행한 사람들에 대해서 비판을 했죠.
이재명정부에 도움이 전혀 안된다.
하여간 말장난도 좀 정성껏 해라
딴지 빨갱이단 옴털진리교 신자들
이재명 대통령과 그 예하 정부 일꾼들 건들지마라
교주 털이랑 목욕물이나 사서 마셔
[유전] [오전 7:02] 찌라시가 "이 대통령은 지난 1월 신년 기자회견에서 "보완수사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정 장관도 법무부가 지난해 12월 발간한 '검찰 보완수사 우수사례집' 발간사를 통해 "검찰의 보완수사는 말 그대로 국민이 억울함이 없도록 보완하는 기능으로 작동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런 기사를 썼는데 중수청에서 하는건 검찰 보완수사가 아님. 그냥 중수청 수사권임. 이런 걸로 혼동하면 안됨. 만약 공소청에서 보완수사를 한다? 이러면 말이 안되는 것인데 그럴 일은 거의 없다고 봄.
[유전] [오전 7:07] 이곳 저곳 다 말들이 많은데 교통정리 되면 끝날 것들이고 이런건 정리 중에 어쩔 수 없는 논의 과정임.
---
2026.03.17
[유전] [오전 4:46] 법무부장관은 공소청이 검사들이니까 자기 소관하에 검사들 지휘하려고 공소청 검사들에게 권한을 더 주려 한 것이고 중수청은 행정안전부 장관이나 국무총리 밑에 두게 될텐데 이들이 바보도 아니고 법무부장관 뜻대로 되게 둘리가 없으니까 이재명도 그냥 지켜보고 있다가 알아서 조율 끝났으니, 저렇게 트위터로 이렇게 될 줄 알았다고 멘트 날린 것임.
이 대통령은 “다만 그 재수정은 수사기소 분리, 검찰의 수사배제라는 대원칙을 관철하는데 도움되는 것이어야지, 만의 하나라도 누군가의 선명성을 드러내거나 검찰개혁의 본질과 무관한 다른 목적에 의한 것이어서는 안될 것”이라면서 “위헌논란 소지를 남겨 반격할 기회와 명분을 허용할만큼 검찰총장 명칭을 공소청장으로 굳이 바꾸어야할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그가 틀렸다는걸 보여주는게 현정부 부동산정책의 성공여부를 가늠하겠죠
이재명대통령의 SNS글이 저렇게 올라왔는데도 서로 무의미한 소모전을 하는건 저들이 원하는 바일겁니다.
이재명 대통령 집권 1년차에 이재명 대통령 등에 칼 꽂은 털천지에 세뇌된 쿠데타 세력 척결이 시급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