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설을 써보자면,,,,김민석은 확실히 뉴 이재명의 대표주자고 뉴 이재명이 김민석을 차기로 두고 있는거 같음..그 이유는 김민석과 뉴 이재명의 공통점은 노무현과 문재인에 대한 부채의식이 없음...노무현 후단협때 정몽준 따라가 갔다 민주진영에서 쫓겨난 김민석 유학이후 돌아와서 민주당을 창당 민주당이라는 당명을 버린 새정치민주연합과 대립...그후 새정치 민주연합이 당명을 더불어 민주당으로 변경했고 약칭으로 더민주쓰니 새정연이 꼼수를 부렸다며 선관위에 제재를 요구하겠다고 하고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 그러나 법원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였고 민주당은 별도로 본안 소송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렇게 더불어민주당과 각을 세우나 싶었는데, 돌연 합당하면서 당명 싸움은 시작을 했는지도 모르게 끝났다.
이렇게 정계에 다시 입성한 김민석에게는 사실 자신을 끌어준 새천년민주당계 구 동교동계에 빚은 있었도 노무현,문재인에게는 별로 빚진게 없다,,,,그래서 그런가... 그는 사실 검찰 개혁에 크게 관심도 없지만 민주당이 노무현의 아픔으로 검찰개혁을 부르짖는것에 별 공감이 없다.... 그리고 그는 이해찬대표가 설정한 민주당의 모습에도 관심이 없다. 이해찬이 서거 하고 얼마뒤 유시민,이재명이 이해찬 의원의 회고록을 소개 했지만 그는 같은시기 DJ 회고록을 소개했다..즉 민주당내 노무현 문재인 이해찬으로 이어지는 이 정서에 기반하는 진영과는 별개의 진영 뉴 이재명을 자신이 흡수하여 당권을 가지고 싶어 한다..이게 내가 바라보는 그동안의 김민석에 대한 음모론...내가 털이 많아서 음모론을 좋아함...
이렇게 정계에 다시 입성한 김민석에게는 사실 자신을 끌어준 새천년민주당계 구 동교동계에 빚은 있었도 노무현,문재인에게는 별로 빚진게 없다,,,,그래서 그런가... 그는 사실 검찰 개혁에 크게 관심도 없지만 민주당이 노무현의 아픔으로 검찰개혁을 부르짖는것에 별 공감이 없다.... 그리고 그는 이해찬대표가 설정한 민주당의 모습에도 관심이 없다. 이해찬이 서거 하고 얼마뒤 유시민,이재명이 이해찬 의원의 회고록을 소개 했지만 그는 같은시기 DJ 회고록을 소개했다..즉 민주당내 노무현 문재인 이해찬으로 이어지는 이 정서에 기반하는 진영과는 별개의 진영 뉴 이재명을 자신이 흡수하여 당권을 가지고 싶어 한다..이게 내가 바라보는 그동안의 김민석에 대한 음모론...내가 털이 많아서 음모론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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