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100%실화입니다.
어느 미성년자를 만났습니다. 저는 양심선언을 하는 겁니다. 관계를 했는데 이 미성년자가 사고를 쳤나? 아니면 무슨 잘못을 했나?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절에서 마이크로 "그 미성년자 안에 정액 다 싸뿌고 온나."라고 합니다.
순간 충격을 받는데 또 참습니다. 진짜 얘가 인생을 포기 안해서 이렇게 너네가 있는거다. 진짜 그냥 인생 포기했다 치고 바로 안에 다 쌌으면 임신했을텐데.
너는 학교도 못 다니고 임신해서 난리났다. 아마 그 교장선생님이나 담임선생님 난리났을텐데요.
저 저도면 대통령 감옥가야죠.
솔직히 이 정도면 인권침해가 심해요. 그리고 미성년자는 죽었어요. 그렇게되면.^^
아 얘 이거 원래 이런 애 아니야? 하죠? 제가 그런 생각을 하겠나요?
그 예전에 어떤 TV프로그램에서 무속인이 사주를 넣고 기도를 하고 "이제 말해보세요."라고 했고 마이크를 들고 말하는데 상대방 방에 있던 사람이 환청이 들리는데 거기서 크게 말하면 진짜 크게들려요. 아마 이거했을텐데요?
저런 소리 들으면 충격 받거든요.
그런데 그 여고생은 또 사고를 치더라구요. 그래서 너는 나라가 버린 애다. 여고생을 대한민국에서 버렸다. 하고 그냥 넘어갔다. 그래서 넘어갔다.
저 말 안했으면 내 인생을 건다. 스님 아마 계속 도망다니셔야 할텐데? 혹시 자괴감 느끼지 않으세요?
저 부모도 경찰관이라던데....
이런 짓을 하시고 지금 청와대도 파시죠? 내가 볼 때 지금 경무관이 수갑한번 차면 징역 10년 나올거 같은데. 완전 감찰과에서 잡아갈거 같은데요.
이런걸 지금 판을 깐 시민들이 모르는거에요. 그러니까 얘가 소리를 치죠.
너네 저런 놀래키는 짓을 계속 해서 애가 정신병이 심해진거 같은데?
미성년자 400명... 경찰관이 과연 가만히 놔뒀겠나요? 저 짓 당연히 하지.^^
원래 머리에 무당심어서 저런 짓 하면 사람 죽입니다. 애가 진짜 바른 애라서 가만히 있는 겁니다.
내 만난 부산 여자들아... 저런 것도 다 참았다. 니 남친보고 저거 참아 달라 할 수있나? 겁먹어서 도망간다. 조폭 두목한테나 하는 짓이다.
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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