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1일 방송분 #오늘아침#낙화암#영월군#유적지훼손#단종#왕사남#역사파괴#관광개발 천만 영화의 여운을 찾아 낙화암을 방문한 이들을 기다린 건 기계 장비에 깎여나간 처참한 현장이었습니다. 영월군의 관광 개발 경로에 포함되면서 애사가 담긴 비석은 방치되고 바위는 형체도 없이 사라졌는데요. 지역 살리기를 위한 필수 선택인가, 돌이킬 수 없는 역사 파괴인가? 그 논란의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조회 256 |
추천 0 |
2026.03.17 (화) 10:52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