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검사로 여러번 징계를 받았었다.
지방 좌천부터 사직후 변호사 1년도 해봤다.
뻑하면 지각이고 결근이니 기업이었다면 해고였다.
룸싸롱 매니아고 음주 가무 그리고 당구 등 잡기에 능했다.
최은순과 김건희를 만나고 인생이 바뀐다.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2013년 여주지청장 윤석열이 국회 법사위에서 내뱉은 말이다.
이 멘트 역시 누군가 써주었을거다.
그리고 쥴리와 토리와 함께 승승장구한다.
이딴 탐관 하나 정리하는데 얼머나 많은
사람이 나서고 얼마나 오랜 기간이 걸렸나?
키우긴 쉽고 짜르긴 어렵다.
이놈 하나 짜르는데 국민 혈세 수조원 드간거 같다.
역사는 말한다.
국가의 멸망 대부분은 탐과오리 때문이었다고.....
우리 국민의 최소한 의무는 탐관을 뽑지 않는거다.







































삼프로 보면 아무생각 없는 놈인거.... 존나 무식한 놈인거...
걍 평상에서 막걸리한잔하는 무식한 할배같은 놈인거... 10분 만에 알수 있는데 그런 놈을 뽑았다니... ㅉㅉㅉ
뭐긴 뭐야 개 쁑신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삼프로 보면 아무생각 없는 놈인거.... 존나 무식한 놈인거...
걍 평상에서 막걸리한잔하는 무식한 할배같은 놈인거... 10분 만에 알수 있는데 그런 놈을 뽑았다니... ㅉㅉㅉ
근데 대통령은 좀 아니죠
실제 토론할때 드러나는 말투, 행동, 가지고 있는 생각, 가치관, 지식들을 직접 다 봐버렸으니까요 그때서야 알게됐죠..아 저사람은 총장은 커녕 검사로서의 자질도 의심된다. 과거의 실적들도 과연 본인이 직접한게 맞기는 할까? 라는 의심들
=> 사실 썩열은 본인의 운명에 충실하게 배역을 수행한 악당극의 "빌런"이었습니다
찢 같은 놈도 하나 처벌 못해서 탐관오리가 대통령이랍시고 설치고 있음
이재명 태통령을 보면 대통령 아무나 못하는구나 생각이 든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