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대구의 한 놀이터에서 초등학생이 탄두 추정 물체에 맞아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후 4시 3분쯤 대구 북구 한 놀이터에서 놀던 초등학생 A양이 탄두로 추정되는 물체에 목 아래 부위를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양은 병원으로 옮겨져 신체에 박힌 해당 물체를 제거한 뒤 귀가했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의 한 놀이터에서 초등학생이 탄두 추정 물체에 맞아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후 4시 3분쯤 대구 북구 한 놀이터에서 놀던 초등학생 A양이 탄두로 추정되는 물체에 목 아래 부위를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양은 병원으로 옮겨져 신체에 박힌 해당 물체를 제거한 뒤 귀가했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