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절에서 그러는 사람들 내가 볼 때 집안에 너네 자식이 죽은 사람이 그러는거 같거든?
그런데 애가 죽었는데도 반성을 안하네?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실화처럼 애 아빠가 집안에 자녀가 죽었는데 한마디 하니까 그 자리에서 진짜 앉아서 엉엉 울면서 그래야 되거든?
그 자식 잃은 부모는 운동을 하다가 진짜 서럽게 울거든?
그런데 반성을 안하네?
왜 그럴까요? 애가 죽었으면 반성을 해야지요.
너네 딸은 너의 그런 성격에 사고를 친건데 반성은 안하고 보복만 할려고 하니 딸이 결국 그 괴롭힘에 자살한거 같은데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