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건 이번 대혼란을 겪으면서
김민석은 나락갔고 , 정청래는 급부상했음
차이는 '그릇의 크기'에서 결판남
1. 김민석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삐진것
: 이재명덕에 대통령 덕목으로 광역시도급 행정경험이 큰 장점이 됨
나같으면 빼 달라고 다시 부탁하면서 속으로는 방끗 웃을듯 (결과도 좋음)
한강버스 전만하더라도 서울은 여전히 힘들다고 했음
정원오, 박주민 말고 최종보스 김민석이 버티고 있는 존재감을 알린것임
여론조사 빼달라는건 부탁이지 명령이 아님 . 받아들일 의무도 전혀 없음
2. 대통령 순방중 국무회의 문제
: 김민석 본인이 대통령인줄 아나봄
평소에 김어준은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를 꼭 챙겨보라고 주장했음
총리가 국무회의조차 안했다고 하진 않았음. (문맥을 좀 보라구)
(평소처럼 라이브 중계하는 대통령의) 국무회의가 없어서 불안했다고 한것
삐질수록 본인이 대통령의 부재를 채울수 없었던걸 확인시키는것임
3. 총리의 미국 순방이 대권주자 양성 방법이란것
: 문재인시절 제일 안타까웠던게 잠재적 대권후보들이 전부 나락가버린것
미국 민주당, 우리나라 국힘 공통적으로 나타난 현상
나같으면 그렇게 봐주면 홍보 포인트 일듯
김민석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정치인들도 그렇게 하고 있다고 했음
김민석은 금쪽이 인가봄 , 막내인가?





































"ㄱ " 이라고 이야기했는데 " ㄴ "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김어준이 이야기 하는 것을 고대로 따라하는 중.
이재명이 싫으면 싫다고 속시원하게 이야기 하던가
형님!! 장수하세요 !
왜 그렇게 피곤하게 삶?
싫으면 싫다고 솔직하게 까는거지 남자답게
너 혹시 뉴진중권이냐! ㅋㅋㅋ
능지가 참 처참하다
이재명 돌려까는거자나
한심하다 ㅋㅋㅋ
개인의견차겠죠 뭐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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