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이 민주당이나 정권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위치인가요?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입장인가요? 그런데 왜 영향력을 행사하려 하죠? 뭐 누구는 언론인이라고 하던데 언론인이면 언론다워야 하는 것이잖습니까. 지금 어디 언론인 같나요. 선동가 같은 모습이죠. 민주당에 이래라 저래라 정권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데 윤석열 때도 윤석열 정권이나 국짐당이 아닌 민주당에 이래라 저래라 했었죠. 도대체 정체가 뭘까요? 민주당원도 아니면서 언론인이라고 하기엔 뭔가 좀 이상하죠? 민주당은 김어준에 휘들리면 안되는 겁니다. 어쩌면 김어준은 국짐당의 전한길 같은 포지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한길도 스스로 언론인이라고 하잖아. ㅎㅎ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친문과 친명 이런식으로 갈려서 싸울 때인가요? 지금 나라가 힘듭니다. 전쟁에 휘말리게 생겨서 치고 나가야 할 상황에서 발이 묶인 상태입니다. 이런 난국을 헤쳐 나가야 하고 서민들을 위한 정책들이 국회에서 계류 되다가 사장되지 않고 빨리 시행을 시켜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계파 가지고 싸우는 건 이상하죠. 그것도 이미 퇴임한 전직 대통령 팬덤과 현직 대통령 팬덤이 그것도 같은 당 출신인데 싸운다는 것은 자멸하자는 걸지도 모르죠.
외부에서 보기에 민주당은 이러다가 지방선거에서도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민주당 지지자도 아니고 이재명 정권은 사람 보다는 정책적인 부분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민주당이 지들끼리 싸우다가 죽도밥도 안되는 상황을 만들면 대통령의 정책들이 산으로 가다가 공중에서 산화 될까봐 걱정이 되는 겁니다. 난 누구편도 아닙니다. 민주당원도 민주당 지지자도 아니고 친문은 절대 아니고 친명도 아닙니다. 그저 국정이 잘 돌아가서 좀 살기 좋아졌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김어준 총수가 이래라 저래라 한 적이 없죠.
이번 검찰 개혁에 대한 비판적 논조 빼고는 이재명 대통령을 저격한 적도 없습니다.
게다가 김민석 총리한테는 엄청 잘해줬죠. 칭찬도 많이했고
오히려 역으로 뒷통수 맞은 사람은 김어준 총수죠 ㅎㅎ
게다가 오히려 친명, 친문 나눠서 갈라치기하는 것을 견제했던 것이 김어준 총수입니다.
민주당에 유리하고 도움되는 스피커 역활을 자처하겠다고 했고
편파적이라고 욕먹더라도 가짜뉴스가 아닌 사실관계를 따져서 이야기하겠다고
꾸준히 이야기 했습니다.
공론화 시켜준 김어준 총수덕이 검찰개혁도 산으로 가다가 제대로 된 길로 가고 있습니다.
이것만 봐도 엄청나게 긍정적인 영향력입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 매우 칭찬하고 싶은데요?
머 먹는데?? ㅋㅋ
자뛰기 끼리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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