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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금 공천 진통이 갈수록 커지고 있죠.
[비하인드 뉴스] "서울시장감이 대구에 왔다" 치켜세우자 "시민 모독"
[앵커]
비하인드 뉴스, 정치부 이성대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시작할까요.
[기자]
< "서울시장감이 대구에 왔다" >
국민의힘 지금 공천 진통이 갈수록 커지고 있죠.
그런데 핵심 지지 기반입니다.
대구에서도 진통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는 지금 광역단체장 후보 중에 가장 많은 사람이 몰린 곳입니다.
눈에 띄는 사람이 있는데요.
바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입니다.
대표적인 윤어게인 중의 한 명이죠.
이미 올해 초였습니다.
장동혁 대표 단식 농성장에 이틀째 만에 일찌감치 가서 대표의 눈도장을 찍었다 뭐 이런 분석이 나온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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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이미 예비후보도 등록을 했었죠.
특히 당 안팎에서 대표적인 윤어게인 핵심, 온리 윤이죠.
고성국 씨가 적극적으로 돕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미 '이진숙이 대세다'라면서 공개적으로 지지 선언을 했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구를 최고로 만들 사람을 뽑을 생각을 해야지......
걍 지들끼리 알아서 하고 제발 대구경북 밖으로 기어나오지만 말아줬으면함
행정력 좋은 정치 인 아니라
지들이 모시고 숭배할 사람을
투표로 뽑아.
왕을 뽑는 거야.
그게 대구다.
성게가 드글드글..
걍 쭉 그리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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