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제 매일 보는 레거시방송 MBC마저도 검찰개혁안에 대해
대통령이 여당 강경파에 대해 제지를 했다고 방송
오늘 겸손에 나온 정청래대표가 나와 말하는거 들으니
오히려 청와대쪽에서(대통령생각이라고 들음) 말많은 검찰개혁안을 손질한걸로 말함
특히 청와대쪽 수석한명과 민주당대표와 원내대표 레거시방송에서 강경파라고 얘기했던
법사위원장 추미애의원과 간사김용민의원만 참여해서 얘기했다고 말함
그동안 어떤 사안에 대해 1차로 들은 레거시방송국의 기자와 데스크의 생각이 더해져
본사안이 변질된다고 우려했던게 조금씩 맞다고 느껴짐
그리고 청와대안이나 민주당 최고위 및 의원들 속에 쁘락치들이 숨어있긴 한가보네
보안을 위해 결정을 몇명만 모여서 하는거 보면..
그리고 검찰출신의원이나 게스트보면 몇명 빼놓고는 표정이 달갑지 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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