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영화 200만 넘기기도 힘들죠
솔직히 왕사남 영화적으로는 부족한 영화같고요
그런데 감정이입이 됩니다
묘하게 탄핵 vs 반탄 감정이 양측 모두 건드립니다
윤어게인측에서는 단종에 윤석렬을 이입시킬수 있습니다
억울하게 권력을 뺏겨서 유배당하고 죽는
현정부 지지층에서는 수양의 행태에서 윤석렬을 보고
내란을 떠올립니다
양측 모두 "우리 이야기네" 하겠더군요
유배당한 양반덕에 돈이 돌기시작하고 기회가 생기는걸 보면서
'기본소득'의 필요성과
오소리도 길을 잃는 깡촌에서 '국토균형발전' 중요성도 떠오르더군요
이것도 정치병인가 ?





































저정도면 단군도 자유롭지 못할듯
윤썩렬은 인조에 비할수 있을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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