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온 첫날 )
2021년 1월 9일 밤 9시 폭설이 쏟아지고 체감온도 영하 19도 강추위에 살려달라고 마당서 울던 애기냥이
사람을 처음 봐서 무섭고 두려울텐데도 집에 들어오자마자 따뜻함에 골골송 소리를 내기 사작함 얼마나 추웠으면.
(집에 들어온지 2주 )..
설사를 계속해서 삐쩍 마른 상태( 병원서 처방받은 사료를 먹여도 계속 설사. ..맞는 사료를 계속 찿다가 다행히 얘한테 맞는 사료를 먹인뒤 설사가 멈춤)
(집에 들인지 5개월)
중성화 수술 직전에 찍은 사진
(최근 사진)
중성화 수술전까진 삐쩍 말랐었는데
중성화 수술을 한 뒤부터 똑같이 먹는데도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7.4kg 뚱냥이가 됐네요









































뱀.쥐 걱정없고 잡초 사라져..
매일 후라이 해먹어..도둑놈 못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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