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재판부를 모독해 감치 명령을 받았지만, 자취를 감춰 감치를 피했던 김용현 전 장관의 변호인이, 더 강한 법적 조치를 받게 됐습니다. 검찰이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전격적으로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법정 모욕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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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상, 권우현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이미 보름간 감치 선고를 받은 바 있습니다.
권우현 "감치 처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판장님"
이하상 "진관이나 진관이를 싸고도는 서울중앙지법…1대1로 붙어보자. 법원장한테 쫓아가서 징징거리고 있냐"
이진관 부장판사 "권모라는 자는 재판부를 향해서 '해보자는 거냐, 공수처에서 봅시다' 이렇게 진술을 했습니다."
김 전 장관 측 권우현 변호사는 이날을 마지막으로 법정에서 모습을 감췄습니다.
권 변호사의 잠적으로 총 20일의 감치 집행은 전부 무산됐습니다.
변호인단은 막말을 일삼던 유튜브 채널의 영상도 삭제했고
권 변호사는 아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법원행정처가 법정 모욕 혐의로 형사고발함에 따라 경찰이 신병확보에 나섰고 검찰도 이를 받아들여 어제 권 변호사에 대해 전격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계속 피해다니다 결국 구속심사를 위해 제발로 법원에 나오게 된 겁니다.
영장심사는 오는 2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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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은 나이처먹은 새키들이여 !!!
판사들이 신 놀이 하고 있다고 !!! ㅇ
애국 나이처먹는 놈들이여 !!!!
그렇게 개지랄들 하더니 !!!
왜 저거에는 애국 개지랄들 안합니까?
이념 처돌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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