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부산 서면에서 길을 걷습니다. 그런데 딱 여자 두명이 포착되는데 한명이 진짜 힘들어 합니다. 그런데 옆에서 여자 한명이 대리고 가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오빠 한번만 더해줘"이럽니다. 그런데 여자가 길길어 다니면서 이런 미친 소리를 하는 경우가 없죠? 얘 완전 걸래새끼가? 이럴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그 여자는 아마 길 걸어다니는게 힘들어 한게 맞습니다. 그게 니가 불안장애의 일종이 아니라 니 절에서 니가 걸어다니는데 니 가위눌림 한거다. 그거 절에서 니 막 찌르는거거든?
그러니까 니가 걸어다니는 자체가 엄청 힘든거다. 거기서 더 걸어다니면 아예 못걷거나 아니면 거기서 쓰러지면 병원에 실려가거나 독한 성격이면 소리지른다.
니가 그 상태인데 거기서 경찰관이 시비를 걸거든? 바로 폭행사건난다. 못 참으면 사람 때린다.
그런데 거기서 니가 원초적인 본능을 찾는거다. 그러니까 성적에 집착하거나 아니면 그런 말이 본능적으로 나오는거다.
얘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아마 이렇게 하다가 그래됐을거다.
얘한테 완전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자 하면서 난리 났거든?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그러면 안되지요."라고 하지요? 그런데 그걸 인간이 도저히 못 버티는거다. 이게 진짜 모르는 사람은 원칙을 따지는데 그게 아닌거다.
내가 내 자신을 합리화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여자를 내가 판단한게 고작 5초~10초였는데 그 여자가 누군지 아는데 아직도 기억하는거다.
그래서 얘가 그걸 경험했는데 그렇게 되는 사람들 진짜 바로 알아 채는거다.
나는 걔가 누군지 안다. 그런데 사람들은 니를 웃거든? 그런데 니가 그런 가위눌림에서 벗어나면 니가 정상으로 돌아오거든? 그러면 사람들이 니한테 고개 못든다.
그러면 니가 잘못판단했겠지?
아니... 다른 여자애도 그렇게 걷는거 봤는데...
여자애 한명이 "그냥 아무말 없이 그냥 가줄래?"한건데 그 여자를 대려온 다른여자가 그렇게 당하는게 맞았던 거다.
내가 하나 알려주면 지금 경찰이 수사하고 싶어하는 그 대상자 집안 완전히 다 죽거나 집안이 몰살당한다.
예전에 어떤 전직 경찰관 한명이 비슷한 말했다.
"그 집 여자애가 참 문제를 일으키는데 결국 그 동생도 자살하고 그 집안이 완전히 다 죽었다."
이 말을 하거든? 이 말이 사실일거다. 사람 죽은걸로 장난 같은 말은 못하고 아마 진짜 저렇게 죽는거다. 그 집안이 완전 몰빵을 하는거다.
나는 저 여자애가 정상이라는 사실을 안다.
아마 다른 경무관 딸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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