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P대학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부산에 비가 많이 오는데 그냥 한 여자가 비를 맞고 가는데 그냥 우산한번 씌어줬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사범대 여자인데 커피한잔 하자 하면서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무려 10살 이상 차이나는데 좋다고 합니다. 정말 20살 여자가 당돌합니다. 사범대 여자면 공부도 잘했을텐데 왜 이 사람 좋다 했을까요?
그런데 그 여자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돌려보냈습니다.
이 여자한테 미련이 있는게 아니라 아마 무기징역자를 좋아 한거에요.
그런데 어느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도 여직원 한명이 "이 회사 여직원이 전부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말합니다.
아마 그 여자들이 제대로 본게 맞을거거든요.
아마 여자들은 모성애가 있고 또 공부도 다 잘한 여자들이라서 좋아하는게 맞을거거든요.
이상하죠? 그런데 얘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옵니다.
부산경찰관들 수사 중에 애 정신병자까지 다 만들었다 하죠?
그렇게 바른 애가 눈이 다 돌아서 부산을 완전 대형사고를 만들게 된 이유에요.
그러면... 이 사람이 왜 결국 살아남을까요?
심지어 얘를 대통령 딸이 좋아한다 하거든요...
"아빠 이 사람 좀 도와주세요. 이 사람 아무래도 이런 사람 아닌거 같아요."(특히 전직경찰관들 여기에 반응크게 오셨죠?)
너네 고위직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 다 죽는다고 알려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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