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더쿠가 또 거짓말로 갈라치기 하고 자빠졌네요
일부 소수의 사람들은 최민희 의원을 비판 내지 비난할 수 있지요
물론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모든 사람들이 최민희 의원을 좋아할수는 없자나요
안 그렇겠어요?
정청래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런데
그 일부의 사람, 댓글 단 사람들이 뉴이재명이라는 근거는 전혀 없는데
이들을 뉴이재명으로 몰아간다는 자체가 그냥 " 갈라치기 " 선동이라는 겁니다.
최민희 의원은 최근 국회에서 과방위 위원장 직함을 달고서
따님 결혼식을 했다해서 엄청나게 욕을 한 바가지 먹은 분입니다.
이 껀은 당원들도 엄청 비판을 했던 사안이였어요.
정청래는 당대표라는 작자가 딴지에 가서 딴지가 여론의 바로미터라는 망언을 해대서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퇴당한 분이고, 조국혁신당 합당을 밀실에서 추진하려다가 걸려서 결국 사과까지 한 분입니다.
당원들로부터 엄청나게 비난받은 분이고요
즉, 뉴이재명이니 머니 그딴식 프레임이 적용될 상황이 아니라는 겁니다.
냥더쿠는 구라쟁이 전문이며 갈라치기 대마왕은 여전히 현재진행 중입니다.
26년 1년 내내 그 드러운 짓거리를 계속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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