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윤총장 뽑혔을때 느낌싸하다고 글썼다가 나락갔었고,
낙엽이 자기정치 배신자 느낌글썼다가 개쳐맞고 몇일 보배 안들어왔습니다.
딴지일보에서 문통령 좀 이상한 느낌이다라고 썼다가 유배되고 진짜 댓글 3백개 넘게 달리고
심장떨려서 삭제할려고 하니 삭제도 본인이 못해서 요청해서 삭제하고
다시한번 글썼는데 진짜 5분도 안되 유배되었죠;; 그냥 탈퇴했습니다.
요즘 제가 느낌이 싸하다고 느낀것이 특정 '인물' 이 아닌 '그룹' 입니다.
명박대전 시대에 온라인 전쟁? 비스무리하게 있었어요.
그때 검은돈으로 초강화된 벌레들 활동하던 시기였는데
오유,보배,뽐뿌,클리앙 등 성벽 무너져갈때 철옹성 같이 굳것하게 버틴게 딴지 였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느끼고 있는 느낌은 딴지의 오랜 단합이 다른이들을 받아들이지 못한
'고립'이 되버리고, 내가 옳고 너들은 틀리다. 라는 관념이 생겨버린것같습니다.
마치 '대구' 사람들이 난 죽어도 빨간색이야 하는 것처럼
'딴지' 사람들은 난 죽어도 달빛색이야 하는 것같아요.
요즘 갈라치기하는 글 들이 벌레들의 글과 달리 매우 그럴듯하고 자연스러운게
제생각엔 2찍이아니고 고립된 1 들의 소리인것같습니다.
이대로면 딴지도 디시처럼 그들의 색을 가져버린 사이트가 될까바 걱정입니다.
이 글또 개쳐맞고 없어지겠지만 제느낌은 그렇다구여....






































제거 1순위는 친문세력이고
2순위가 국힘이지
일베가 저러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수준으로 변하는 중임.
믿고 싶지 않지만…
친문세력은 잼통의 성공을 바라지 않는걸로 보입니다.
딴지일보는 태생부터 참여식 언론입니다.
그렇게 흑화되어지지 않습니다.
걱정마세요. 그렇게 겸공시청자들이 멍청하지 않습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