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5천원이라는 통큰 치킨이 출시 됨.
치킨은 대박이 났고 하루에 250통이 전량 조기판매 됨.
이에 국민들은 "프렌차이즈 들은 정신 차려야 한다" 며
쓴소리를 함.
이를 지켜 보던 치킨업체 전체가 들고 일어남.
그리고 지속적인 컴플레인을 걸기 시작함
내용인즉 통큰 치킨 때문에 전국에 치킨집 3만개가 다 죽는다며 징징 댐.
그리고 정치권으로 까지 번지게 됨.
그리고 출시 7일만에 사라지게 됨.
"싸게 파는건 문제가 되고, 비싸게 파는건 문제가 안되냐?"









































홈플러스가 금방 없어질것같지만
홈플러스가 금방 없어질것같지만
윤리,이성,도덕 다 개인이 판단하고 선택해야만 실천이 되는거고, 보배 아재들 욕하면서 보배 아재가된 댁을 좀 설명해봐
작성글이 죄다 여성혐오, 경제적 빈곤, 지역 혐오
http://www.bobaedream.co.kr/board/bulletin/mycommunity.php?cid=b3BocTlvcGhxcG9waHFqb3BocWlvcGhyM29waHFt
이런 지역, 성별, 나이, 특징 혐오표현 공개적인 곳에 드러내는 인간들 대부분 여성 착취, 장애인 착취 하는 경우도 빈번하던데...인생 똑바로들 살아야지?
환율과 기름값이 이 난리인데도
대통령 지지율이 67%가 나온대냐?
나가서 사람 구경좀 하라고 제발 ㅋ
어지간히 하셔 ㅋㅋㅋ
왜 얘네들은 주위를 못볼까;;;
친일파 가문
빨갱이 출신 국회의원을 몇 놈 만들어주고,
시장경제에서 싸다고 다른 업체 적자난다는 개소리 해대고 있고,
이래도 저~짝 옹호하는 모지리 븅딱들은 그냥 저수지 낚시가서 몽땅 실족사해줬으면 좋겠슴
예전엔 저렴했었는데
배민이 수수료 결제정산수수료 10퍼가 넘고 배달비 3400원씩 뜯어갑니다
알뜰 한집 배달에 내는 배달비는 배민이 다 처먹구요
기본이 바달앱을 통해장사하는집들은 가격을 낮출수가 없어요
편의점 카페는 시간 15시간 미만으로 아르바이트를 구해 주휴없이 돌릴수있으나 치킨집은 좀더 빡쎄니 주휴들어가 시급이 12384원입니다
공과금 월세 원가율 50퍼가 넘고 닭이 어제 기준 7500원에 들어옵니다
(13호) 국내산 순살 1키로 15000원 원가입니다
2만원도 비싸다고요? 직점 튀겯드시면 됩니다
의원나리들이 통닭 한마리로 그 어렵다는 정치권의 대 통합을 이루었었군요..
국민들의 삶이 이리도...
특히 교촌병아리튀김
2. 진짜 소비자를 위한 거다? 그러면 왜 수많은 다른 상품은 싸게 안 팔까? 마음만 먹으면 되는데.
3. 결국은 손님을 유인하기 위한 떡밥 아닐까? 치킨 팔아서 마진은 없더라도 광고비는 굳는 거지.
그리고 치킨 원가에 대한 논란도 일으켰으니 나름대로 폭발력 있는 마케팅이고.
4. 저러한 상술은 대기업의 횡포, 혹은 변칙적 상술로 볼 수 있는데 뚜렷하게 불법은 아닌 듯 하고.
결국 치킨을 사먹고 말고는 소비자들 선택인데 기존 치킨집의 원성이 대기업 상술을 정지시킨 듯.
자영업이랑 비교하기엔...
마트 에서 튀기고 판매니까 월세 안들어가,
마트 직원 일시키는거니까 추가 인건비 안들어가,
마트 식재료 그대로 쓰니까 원가에 사와
배달 안하니까 배달비 안들어가,
어플 안하니까 어플 수수료 안들어가,
한 가정이 먹고살 순이익 안나와도 되니까 그만큼 싸게팔어..
이게 모인게 마트 치킨인데 이걸 치킨집이랑 비교하기엔 좀 무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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